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이 양국의 대북 정책 조율을 위해 빠른 시일내 정상회담을 개최해야한다고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두뇌 집단인 헤리티지 재단이 지적했습니다.
에드윈 풀너 헤리티지 재단 이사장은 '부시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조기 정상회담이 바람직하다'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미국은 중대한 외교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조속히 한미 동맹 관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풀너 이사장은 남북한이 지난해 6월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성명을 채택한 것은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며,오는 3월이나 4월에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이뤄질 조짐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풀너 이사장은 특히 지난주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그의 서울행이 곧 발표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이에 앞서 한미 정책을 조율하기위해 부시 대통령의 김 대통령 초청이 바람직하며,실무급의 방미가 3월 이전에 이뤄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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