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식점 체인인 미국의 맥도널드가 광우병에 대한 공포로 유럽 지역의 매출이 급격히 줄면서 지난해 4.4분기 이익이 전년에 비해 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수익 상황을 조사하는 퍼스트 콜.톰슨 파이낸셜은 당초 맥도널드사의 4.4분기 이익을 주당 35센트로 예상했으나, 실제 이익은 주당 34센트에 해당하는 4억 5천 2백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인 유럽에 5천 5백개의 체인점을 갖고있는 맥도널드는 지난해 11월 광우병 공포가 확산된뒤 유럽지역의 매출이 급감하기 시작해, 4.4분기 매출이 10% 떨어졌으며, 영업 이익은 17% 감소했습니다.
맥도널드의 4.4분기 경영 실적이 공시되면서 이 회사 주가는 오늘 뉴욕 증시에서 6.27%나 폭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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