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3월 서울에서 열리는 `동북아에서의 유럽안보협력기구 즉 OSCE 신뢰구축경험 적용가능성' 세미나에 북한과 중국을 공식 초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3월 19-21일 개최되는 OSCE 세미나의 취지가 유럽의 신뢰구축조치 경험을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지역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는 만큼 북한.중국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초청장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북.중의 초청문제와 관련해 OSCE 세미나의 공동의장국인 루마니아와 협의를 이미 끝내고 이달 말쯤 오스트리아 주재 북한, 중국 대사관에 각각 초청장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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