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해 12월말부터 난수표 대남 단파방송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단파방송 청취단체는 북한이 여성 아나운서가 임의의 숫자를 읽는 난수표 단파방송을 지난해 12월말부터 현재까지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의 난수표 단파방송은 북측에서 밀파한 대남간첩을 위한 지시용인 것으로 인식돼 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정부의 한 소식통은 지난 연말부터 북한의 난수표 단파방송이 중단됐다며 그러나 북측의 대남 간첩활동과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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