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민주당, 여야 대화.타협에 노력할 것
    • 입력2001.01.25 (11:5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민주당은 이번 설 연휴동안 여론을 수렴한 결과 정국안정을 통한 경제안정을 바라는 국민들이 많았다고 보고 여야간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박상규 사무총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어 설연휴 이후 정국 대책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총무접촉등을 통해 여야간 대화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여론을 수렴한 결과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데 대한 우려가 많았다고 밝히고 여야간 대화하고 타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주식시장과 자금 시장이 안정돼 가는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기대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정부의 대책을 신뢰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만큼 경제안정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상규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해 집권 여당이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해 무리 없이 진실되게 대처하면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을 불구속 기소한 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불만이 많았다면서 안기부 예산 횡령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끝>
  • 민주당, 여야 대화.타협에 노력할 것
    • 입력 2001.01.25 (11:52)
    단신뉴스
민주당은 이번 설 연휴동안 여론을 수렴한 결과 정국안정을 통한 경제안정을 바라는 국민들이 많았다고 보고 여야간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박상규 사무총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어 설연휴 이후 정국 대책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총무접촉등을 통해 여야간 대화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여론을 수렴한 결과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데 대한 우려가 많았다고 밝히고 여야간 대화하고 타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주식시장과 자금 시장이 안정돼 가는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기대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정부의 대책을 신뢰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만큼 경제안정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상규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해 집권 여당이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해 무리 없이 진실되게 대처하면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을 불구속 기소한 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불만이 많았다면서 안기부 예산 횡령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