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에도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아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비,경호 업무를 맡았던 장기택 전 강남 경찰서장이 53살의 나이로 어제 지병인 위암으로 숨졌습니다.
장기택 전 서장은 지난해 아셈 당시 위암 말기로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지만, 경비와 경호책임을 맡은 서장으로 자리를 비워둘 수 없다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장 전 서장은 지난 76년 간부후보생 24기로 경찰에 투신한 뒤 95년 총경으로 승진해 서울경찰청 경무과장과 서울 강남경찰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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