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들어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이 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상행선 죽암에서 천안삼거리까지 50킬로미터 구간에서 지체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으로 일죽에서 호법까지 10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도 신갈방향 양지에서 마성까지 11킬로미터 구간과 강천터널에서 여주까지 15킬로미터 구간에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전주에서 익산까지 16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22만여 대가 서울로 돌아왔으나 오늘은 이보다 더 많은 30만여 대가 한꺼번에 귀경길에 올라 고속도로 정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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