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로부터 분리 독립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아체주의 무장단체인 자유 아체 운동 소속 2천여명의 요원들이 지난 80년대 리비아에서 군사훈련을 받았다고 인도네시아 국영 안타라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안타라 통신은 자유 아체 운동 부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지난 86년과 87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훈련이 이뤄졌으며, 이때 훈련받은 요원들중의 상당수가 현재까지 무장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체에서는 올들어서만도 보안군과 무장단체들간의 무력충돌이 잇따라 일어나 민간인 827명을 비롯해 최소 천 41명이 숨지고,천여명이 부상했다고 민간단체인 아체인권보호포럼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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