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전쟁때 미군이 사용한 열화 우라늄탄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된 것은 미국의 일부 군수 공장 설비가 방사능 물질에 오염됐기 때문이라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퀴글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오하이오와 켄터키주 등 열화우라늄탄 생산공장 3곳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됐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열화우라늄탄도 플루토늄에 오염됐다고 말했습니다.
퀴글리 대변인은 그러나 조사결과 검출된 플루토늄의 양이 극소량에 불과해 인체나 환경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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