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온두라스에서 지난 한해 동안에만 불량 청소년 천여명이 경찰의 지령을 받은 암살단에게 의해 살해됐다고 온두라스 인권 보호위원회가 폭로했습니다, 안그레스 파본 의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의 비호를 받는 암살단이 지난 한해 범죄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청소년 천명 이상을 살해했다며, 현재 생존한 3명 이상의 청소년을 보호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온두라스 경찰당국은 불량 청소년들의 죽음은 범죄 조직간의 다툼에서 비롯됐다며, 인권 단체들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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