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세탁과 불법 무기거래 혐의로 도피중인 몬테시노스 페루 전 국가정보부장이 대법원 판사 3명을 만나 뇌물을 건네는 장면이 담긴 새 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테이프를 보관하고 있는 사울 페나 판사가 의회에 공개한 새 비디오에는 몬테시노스 전 부장이 국가정보부 본부에서 3명의 대법원 판사에게 뇌물을 제의하고 대통령 정적 제거를 주장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새 비디오 공개로 페루 국민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페나 판사는 700여개에 이르는 관련 비디오 테이프를 완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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