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신문용지 제조업체인 팝코가 오늘 오후 신라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습니다.
팝코는 한솔제지와 세계 유력 제지회사인 캐나다의 아이티비 콘설리데이티드, 노르웨이의 노르스케 스코그가 동일지분으로 출자해 설립한 자산 12억달러 규모의 회사로 출범과 동시에 아시아 신문용지 시장의 30%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팝코는 연산 백만t 규모의 전 한솔제지 전주공장인 팝코 전주와 중국내 13만t 규모의 팝코 상하이 ,노르스케 스코그가 신호그룹으로부터 인수한 18만t 규모의 팝코 청원, 연산 12만t 규모의 팝코 타일랜드 등 4개 자회사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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