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낀 지난 21일부터 어제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2천 2백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72명이 숨지고 2천5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기간 4천3백여 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백20명이 숨지고 4천3백여 명이 다친 것과 비교해 사고 건수로는 17%, 피해자 수로는 40% 가까이 줄어든 수칩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설 연휴기간 집중 교통단속을 벌인 결과 과속주행 만5천여 건 등 지난해 2만 9천여 건보다 45%가량 증가한 모두 4만2천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버스전용차로 위반과 갓길 주행 단속 건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40%와 37%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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