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2패째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새벽 프랑스 브장송에서 열린 예선 C조 2차전에서 복통을 참고 출전해 12골을 기록한 윤경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26대 33으로 져 2연패를 당했습니다.
전날 복통으로 입원해 음식도 먹지 못하고 출전한 윤경신은 전반5골, 후반 7골을 기록하며 한국의 공격을 주도했으나 독일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 한국, 독일에도 패배
입력 2001.01.25 (13:58)
단신뉴스
우리나라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2패째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새벽 프랑스 브장송에서 열린 예선 C조 2차전에서 복통을 참고 출전해 12골을 기록한 윤경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26대 33으로 져 2연패를 당했습니다.
전날 복통으로 입원해 음식도 먹지 못하고 출전한 윤경신은 전반5골, 후반 7골을 기록하며 한국의 공격을 주도했으나 독일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