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남북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이 다음달말에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북측은 오늘 방문단 후보 200명의 명단 교환을 오는 31일에 실시하자고 제의했습니다.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은 오늘 서영훈 한적 총재 앞으로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또 지난해 9월말 생사.주소확인 의뢰서를 교환한 100명에 대한 회보서를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제3차 적십자회담 때 교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북측은 이와함께 적십자회담 북측 대표단장이 최승철 북적 중앙위 상무위원에서 김경락 상무위원으로 교체됐으며 최창훈 대표도 이호림 대표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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