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김대중 대통령이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내각제 문제에 관한 결론을 유보한 것은 국론분열과 정국불안을 지속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의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경제회복을 위해 내각제에 관한 공동여당간의 결론은 빠를수록 좋은 만큼 이제 내각제 문제에 관한 분명한 결말을 지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또 국민연금 확대과정에서 엄청난 시행착오와 부작용을 일으킨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을 해임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은 현 정부가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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