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국제 지뢰금지 협약에 따라 총 9만 4천 71개의 대인 지뢰를 파괴함에 따라 아세안 회원국 가운데 가장 먼저 '지뢰없는 국가'가 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육군 사령부의 자이니 모하메드 중장은 말라카 남부 군부대에 비축해온 대인 지뢰를 폭파함으로써 말레이시아가 100% 지뢰없는 국가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협약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계속된 말레이시아의 역사적인 지뢰 폭파에는 말레이시아와 태국,필리핀의 대인지뢰 퇴치 운동가들이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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