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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구간 계속 늘어
    • 입력2001.01.25 (16: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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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들어 귀경차량이 몰려들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계속 늘고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상행선 신탄진에서 천안까지 56킬로미터 구간과 양산부근에서 지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으로 일죽에서 이천까지 20킬로미터 구간과 광주에서 중부1터널까지 4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도 신갈방향 강릉에서 성산까지 6킬로미터 구간과 용인에서 마성까지 16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양촌에서 계룡휴게소까지 13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 올핸 역귀성 차량이 늘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입장에서 천안 구간 등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3시 현재 15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왔고 오늘 자정까지 10만여 대가 더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보여 정체현상이 내일 새벽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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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구간 계속 늘어
    • 입력 2001.01.25 (16:11)
    단신뉴스
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들어 귀경차량이 몰려들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계속 늘고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상행선 신탄진에서 천안까지 56킬로미터 구간과 양산부근에서 지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으로 일죽에서 이천까지 20킬로미터 구간과 광주에서 중부1터널까지 4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 고속도로도 신갈방향 강릉에서 성산까지 6킬로미터 구간과 용인에서 마성까지 16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양촌에서 계룡휴게소까지 13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 올핸 역귀성 차량이 늘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입장에서 천안 구간 등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3시 현재 15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왔고 오늘 자정까지 10만여 대가 더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보여 정체현상이 내일 새벽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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