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름단의 염원준이 2001 설날 장사씨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염원준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설날 장사 결정전에서 현대 신봉민에게 들배지기로 먼저 한판을 내줬지만,빗장걸이로 1대 1을 만든뒤,내리 두판을 따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지난해 설날장사 결승에서 신봉민에 3대 0으로 졌던 염원준은 지난해 패배를 설욕하며 처음으로 설날 장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천하장사 이태현은 LG 김경수에 져 4강 진출에 실패한뒤, 김영현을 꺾고 4품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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