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는 저녁 8시 30분이후) 김용환 자민련 수석부총재는 오늘 고려대 대학원 고위 정책과정 강연을 통해 21세기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해 내각제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내각제만이 모든 사회 갈등을 통합하고 민의를 올바로 대변할 수 있으며, 통일후 남북한의 권력 엘리트들이 공존하면서 타협할 수 있는 유일한 정치모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일부에서 내각제 개헌의 현실성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으나, 정치지도자들이 절대 권력에 대한 미련과 아집을 버린다면 오늘이라도 어렵지 않다면서 연내 내각제 개헌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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