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재래시장의 설 경기가 사라졌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백화점 업계는 올해 설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들은 설 행사가 시작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지난해와 비교해 30%를 웃도는 매출 신장률을 보였고 상품권 판매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설 매출은 모두 천 357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3.4% 늘어났고 현대백화점은 전년 대비 35.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른 백화점보다 하루 일찍 설 행사에 들어간 신세계백화점도 지난해에 비해 30.2%의 신장률을 보였습니다.
이와함께 백화점 상품권 매출도 지난해에 비해 최고 160%에서 최저 57%까지 증가하는 등 백화점의 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