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달 임시국회가 열리면 공적자금 특위를 다시 가동하고 청문회도 다시 열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를 열어 이 정부가 국민의 세금 140조원을 어떻게 썼는지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다면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대해 이한구 제2 정조위원장과 이강두 공적자금 국정조사특위 간사는 공적자금 운용의 적절성과 책임 소재를 밝히기 위한 청문회를 무산시킨데 대해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청문회는 다시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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