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 내몽고 지방에 몰아친 영하 50℃ 안팎의 혹한으로 유목민 수천명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해있다고 국제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국제 적십자사는 내몽고 지방에 올들어 적설량이 1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린 데 이어, 50년만에 최악의 강추위가 몰아쳐 지금까지 모두 39명의 주민이 숨지고 가축 22만 마리가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적십자사는 이에따라 시린 등 인근 지역 유목민 6만여명도 아사 위기에 처해 있다며,국제사회의 식량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