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외가집에 갔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에서 부산시 부곡동 11살 곽수진 양과 곽양의 외사촌 동생 부산시 구례동 8살 이효진 양이 얼음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곽양 등은 설을 맞아 오늘 부모들과 함께 외가집에 놀러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
외가집 찾은 어린이 2명 얼음깨져 익사
입력 2001.01.25 (16:41)
단신뉴스
설을 맞아 외가집에 갔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에서 부산시 부곡동 11살 곽수진 양과 곽양의 외사촌 동생 부산시 구례동 8살 이효진 양이 얼음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곽양 등은 설을 맞아 오늘 부모들과 함께 외가집에 놀러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