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 납치 살해 사건에 따라 중단됐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협상이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후 이집트의 타바에서 재개됩니다.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실은 각료회의가 끝난뒤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인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끝난뒤 팔레스타인과 회담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측의 이같은 발표에 대해 사에브 에레카트 팔레스타인 협상 대표는 우리는 협상을 진전시킬 능력이 있다며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도 지금까지 금기시돼온 모든 문제들이 협상 테이블에 올려졌다는 사실 자체가 새로운 진전이라며,특정 문제들이 타결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