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앞으로 수입금액 원천세부내역을 성실히 신고하지 않는 병의원은 국세청의 중점 관리를 받게 됩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내 병의원과 한의원 3만 9000여 곳이 이번 달 말 마감될 부가가치세 현황신고부터 수입내역을 성실히 신고하지 않을 경우 집중관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수입현황을 신고할 때 수입금액 중 비보험과 보험수입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와 현금수입과 신용카드 수입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상세히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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