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가 바뀌더라도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서울지역에서 제공됩니다.
한국통신은 이사철을 맞아 내일부터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번호변경안내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번호변경안내서비스는 이사 등의 이유로 전화번호가 바뀌었을 때 이전 번호로 전화를 건 통화자에게 전화번호 변경사실을 안내해주고 다시 전화번호를 누를 필요없이 바뀐 번호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요금은 처음 한달은 무료이며 이후부터는 매달 천원입니다.
가입신청은 국번없이 100번으로 하면 됩니다.
한국통신은 다음달부터 서비스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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