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부모들을 따라 외가집에 들렀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 얼음 위에서 놀던 부산시 부곡동 11살 곽수진 양과 부산시 주례동 8살 이효진 양이 얼음이 깨지면서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곽양과 이양은 이종 사촌간으로 설을 맞아 부모들을 따라 외가에 들렀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
외가집 찾은 어린이 2명 얼음깨져 익사
입력 2001.01.25 (17:19)
단신뉴스
설을 맞아 부모들을 따라 외가집에 들렀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 얼음 위에서 놀던 부산시 부곡동 11살 곽수진 양과 부산시 주례동 8살 이효진 양이 얼음이 깨지면서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곽양과 이양은 이종 사촌간으로 설을 맞아 부모들을 따라 외가에 들렀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