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마라톤 최고기록보유자인 권은주가 오는 28일 열리는 오사카마라톤대회 출전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제주와 경남 고성에서 강도높은 동계훈련을 마친 권은주는 어느 때보다 상위권 진입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대회에 권은주와 오정희가 참가해 지난 97년 권은주가 세운 2시간26분12초의 한국최고기록 경신에 나섭니다.
한편,이번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루마니아의 리디아 시몬이 불참한 가운데 2시간24분대의 이디오피아의 알레무와 25분대의 이탈리아의 피아코니 등이 출전해 권은주와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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