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수출입 서류를 위조해 미화 2천여만 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무역업체 전 대표 박해용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7년 홍콩에 설립해 둔 유령회사로부터 비철금속 5천여톤을 수입하는 것처럼 계약서를 꾸며 6백만 달러를 송금한 뒤 외국 은행에 예치하는 등 30여차례에 걸쳐 2천여만 달러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씨가 지난 99년 이탈리아 놀이기구 제조업체의 공문을 위조해 3백여만 달러를 홍콩으로 빼돌린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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