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가족 3명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충남 논산시 벌곡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차량증가로 내리막길에 서있던 서울시 거여동 57살 안동선씨의 승합차를 뒤따라오던 고속버스가 들이받으면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안씨 부부와 안씨의 손녀 3살 이지연 양 등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일대 교통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