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의 고위 간부가 거액의 공금을 횡령한 사건이 터졌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요인 외국방문 지원실의 마쓰오 가쓰토시 전 실장이 5천 400만엔, 우리 돈으로 5억 4천만원을 유용한 것을 밝혀내고 면직 처분과 함께 마쓰오 전 실장을 경시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93년부터 6년 동안 총리 등의 외국 방문시에 숙박지 등의 선정을 담당해온 그는 업무 준비금 명목으로 실제 비용 보다 많은 금액을 총리 공관에 청구해 거액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