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걱정했던 고속도로 정체가 심각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다음은 경부와 호남선이 만나는 회덕분기점으로 가 보겠습니다. 대전방송총국의 김원장 기
⊙기자: 예, 회덕분기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뒤로 차량들이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소통이 원활한 상태입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차량들 원활한 소통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 회덕을 지나 신탄진과 천안, 부근을 제외하고는 차량들 모두 제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속도대로 라면 현재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반 정도,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도 상황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천안을 지나는 1번 국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국도에서 큰 정체없는 귀경길이 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서해안 고속도로 등으로 차량 분산이 이루어져 비교적 정체가 덜한 것으로 보고 오늘 귀경하지 않은 5만여 대의 차량들은 내일과 모레 주말을 이용해 귀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 교통 정체도 앞으로 두세 시간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회덕분기점에서 KBS뉴스 김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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