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을 맞아서 부모들을 따라서 외갓집에 들렀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 얼음 위에서 놀던 부산시 부곡동에 사는 11살 곽수진 양과 이종사촌인 부산시 주례동에 사는 8살 이효진 양이 얼음이 깨지면서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저수지 얼음 깨져 어린이 2명 숨져
입력 2001.01.25 (19:00)
뉴스 7
⊙앵커: 설을 맞아서 부모들을 따라서 외갓집에 들렀던 어린이 2명이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내동 용지못 얼음 위에서 놀던 부산시 부곡동에 사는 11살 곽수진 양과 이종사촌인 부산시 주례동에 사는 8살 이효진 양이 얼음이 깨지면서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