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후 1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정랑읍 영락리 해안에서 갓바위 낚시를 하던 제주시 삼양동에 사는 32살 문상호 씨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문 씨와 함께 낚시를 하던 제주시 건입동 김주홍 씨는 바다 위에 2시간여 동안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해경 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낚시꾼 파도에 휩쓸려 실종
입력 2001.01.25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오후 1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정랑읍 영락리 해안에서 갓바위 낚시를 하던 제주시 삼양동에 사는 32살 문상호 씨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문 씨와 함께 낚시를 하던 제주시 건입동 김주홍 씨는 바다 위에 2시간여 동안 고립됐다가 긴급 출동한 해경 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