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경기침체로 재래시장의 설 경기가 사라졌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백화점업계는 올해 설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들은 설 행사가 시작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지난해와 비교해서 30%를 웃도는 매출 신장률을 보였고 상품권 판매 역시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설 매출은 모두 135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4% 늘어났고 현대백화점은 전년 대비 32.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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