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우의 생산기반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송아지 생산의 최저 보장가격이 120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농림부는 올해부터 쇠고기 시장이 완전 개방돼 한우생산이 계속 감소함에 따라 한우 사육 두수를 늘리기 위해 송아지의 최저 보장 가격을 현행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는 송아지 거래 가격이 120만원 이하일 경우 한 마리당 25만원까지 차액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송아지 생산안정 최저가격 120만원
입력 2001.01.25 (19:00)
뉴스 7
⊙앵커: 한우의 생산기반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송아지 생산의 최저 보장가격이 120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농림부는 올해부터 쇠고기 시장이 완전 개방돼 한우생산이 계속 감소함에 따라 한우 사육 두수를 늘리기 위해 송아지의 최저 보장 가격을 현행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는 송아지 거래 가격이 120만원 이하일 경우 한 마리당 25만원까지 차액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