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오늘 정미소에 보관중이던 쌀과 벼를 훔친 혐의로 파주시 파주읍 31살 유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9일 오전 1시쯤 승용차를 이용해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 정미소에 보관중이던 이 마을 심 모씨의 쌀과 벼 46가마, 35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두차례에 걸쳐 600여만원어치의 쌀과 벼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쌀도둑 30대 2명 영장
입력 1999.03.19 (17:24)
단신뉴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오늘 정미소에 보관중이던 쌀과 벼를 훔친 혐의로 파주시 파주읍 31살 유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9일 오전 1시쯤 승용차를 이용해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 정미소에 보관중이던 이 마을 심 모씨의 쌀과 벼 46가마, 35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두차례에 걸쳐 600여만원어치의 쌀과 벼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