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진 념 재경부 장관의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불참은 국제 회의 보다 국내 현안이 시급하기 때문이지 개각과는 관련이 없다면서 새 정부조직법 발효에 따른 인사는 법 개정에 따라 필요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새 정부 조직법 발효에 따른 인사는 재경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신설되는 여성부 장관의 임명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끝)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른 한정 인사
입력 2001.01.25 (19:12)
단신뉴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진 념 재경부 장관의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불참은 국제 회의 보다 국내 현안이 시급하기 때문이지 개각과는 관련이 없다면서 새 정부조직법 발효에 따른 인사는 법 개정에 따라 필요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새 정부 조직법 발효에 따른 인사는 재경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신설되는 여성부 장관의 임명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