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실업률이 넉달째 꾸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가 조사한 지난달 서울의 실업자수는 1월보다 만 3천여명이 많은 46만 7천명으로 실업률이 0.3% 포인트 높아진 9.3%로 나타났습니다.
실업자수 가운데 남자는 32만2천명,여자는 14만6천명으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서울의 실업률은 IMF이후 급증하다 지난해 8월을 정점으로 줄어들었으나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 늘고있습니다.
(끝)
서울 실업률 넉달째 증가세
입력 1999.03.19 (17:27)
단신뉴스
서울의 실업률이 넉달째 꾸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가 조사한 지난달 서울의 실업자수는 1월보다 만 3천여명이 많은 46만 7천명으로 실업률이 0.3% 포인트 높아진 9.3%로 나타났습니다.
실업자수 가운데 남자는 32만2천명,여자는 14만6천명으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서울의 실업률은 IMF이후 급증하다 지난해 8월을 정점으로 줄어들었으나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 늘고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