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전남 함평군 나산면 구산마을 앞 길에서 광주시 소촌동 34살 권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의 어머니 78살 강 모씨가 숨지고 권씨의 10살난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일가족 4명 사상
입력 2001.01.25 (20:19)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쯤 전남 함평군 나산면 구산마을 앞 길에서 광주시 소촌동 34살 권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의 어머니 78살 강 모씨가 숨지고 권씨의 10살난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