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전남 구례군 간전면 백운산 계곡에서 무속인 55살 이 모씨와 37살 구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이씨의 아들 33살 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씨는 경찰조사에서 어머니 이씨가 1주일 넘게 연락이 안돼 수소문 끝에 거처하는 움막을 찾아가 보니 이씨와 구씨가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10여년 전부터 백운산 계곡에 움막을 짓고 무속인 생활을 해왔으며 구씨는 최근 무속인이 되기 위해 이씨와 함께 지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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