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7년부터 사용해온 버스토큰이 오는 10월부터 완전히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버스카드사용이 일반화 됨에따라 다음달부터 버스토큰 공급을 전면중단하고 오는 10월부터는 토큰제를 완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현재 갖고있는 토큰은 시내버스 표관리사무소에서 현금으로 교환해줄 방침입니다.
버스카드 보급량은 현재 6백8만여장으로 이용률은 39%에 이르고있습니다.
(끝)
버스토큰 10월부터 전면폐지
입력 1999.03.19 (17:28)
단신뉴스
지난 77년부터 사용해온 버스토큰이 오는 10월부터 완전히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버스카드사용이 일반화 됨에따라 다음달부터 버스토큰 공급을 전면중단하고 오는 10월부터는 토큰제를 완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현재 갖고있는 토큰은 시내버스 표관리사무소에서 현금으로 교환해줄 방침입니다.
버스카드 보급량은 현재 6백8만여장으로 이용률은 39%에 이르고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