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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01.25 (21:00)
뉴스 9 20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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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페루에서는 몰락한 후지모리 정권 당시의 국가정보부장이 대법원 판사 등에게 뇌물을 건네는 새 비디오 테이프가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화제, 유광석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한 남자가 건넨 돈다발을 다른 남자가 거리낌없이 받아듭니다.
    돈을 받은 사람은 몬테시노스 전 페루 국가 정보부장의 부패해임을 조사하고 있는 의회위원회의 가마라 부위원장.
    몬테시노스 측근으로부터 돈을 받는 이 비디오 테이프의 공개로 가마라는 즉각 사임했습니다.
    페루 대법원 판사 3명도 몬테시노스로부터 돈을 받는 장면이 공개돼 호된 비난을 받았습니다.
    대서양의 거센 폭풍으로 전복된 화물선 위에서 잠수요원들이 필사의 구조작업을 벌입니다.
    헬기와 경비정까지 동원됐습니다.
    배안에 갇혀 있어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선장 등 5명을 구출하기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은은한 종소리가 엄숙함을 더해 주는 그리스 정교회의 성아우구스트 교회.
    검은 수도복의 수도사들이 록음악 연습에 한창입니다.
    돈과 권력, 마약, 윤간, 착취 등 노래 내용도 제한이 없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다가가서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려는 수도사들의 음악은 일부 사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6만장의 음반이 팔려나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광석입니다.
  • 비디오 또 공개
    • 입력 2001.01.25 (21:00)
    뉴스 9
⊙앵커: 페루에서는 몰락한 후지모리 정권 당시의 국가정보부장이 대법원 판사 등에게 뇌물을 건네는 새 비디오 테이프가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화제, 유광석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한 남자가 건넨 돈다발을 다른 남자가 거리낌없이 받아듭니다.
돈을 받은 사람은 몬테시노스 전 페루 국가 정보부장의 부패해임을 조사하고 있는 의회위원회의 가마라 부위원장.
몬테시노스 측근으로부터 돈을 받는 이 비디오 테이프의 공개로 가마라는 즉각 사임했습니다.
페루 대법원 판사 3명도 몬테시노스로부터 돈을 받는 장면이 공개돼 호된 비난을 받았습니다.
대서양의 거센 폭풍으로 전복된 화물선 위에서 잠수요원들이 필사의 구조작업을 벌입니다.
헬기와 경비정까지 동원됐습니다.
배안에 갇혀 있어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선장 등 5명을 구출하기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은은한 종소리가 엄숙함을 더해 주는 그리스 정교회의 성아우구스트 교회.
검은 수도복의 수도사들이 록음악 연습에 한창입니다.
돈과 권력, 마약, 윤간, 착취 등 노래 내용도 제한이 없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다가가서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려는 수도사들의 음악은 일부 사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6만장의 음반이 팔려나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광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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