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의 단신입니다.
국방부가 인건비 10% 감축을 목표로 대대적인 구조조정 작업을 추진중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육해공군 등 3군의 인건비 10% 감축방안을 마련하라는 조성태 국방 장관의 지시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 각 군에서 마련한 안을 토대로 단계적인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수입금액 원천세부내역을 성실히 신고하지 않는 병, 의원은 국세청의 중점관리를 받게 됩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내 병 의원과 한의원 3만 9000여 곳이 이달 말 마감될 부가가치세 현황신고부터 수입내역을 성실히 신고하지 않을 경우 집중관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진 념 재경부 장관의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불참은 국제회의보다 국내 현안이 시급하기 때문이지 개각과는 관련이 없다면서 새 정부조직법 발효에 따른 인사는 법개정에 따라 필요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암투병 중에도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ASEM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비, 경호업무를 맡았던 장기택 전 강남경찰서장이 어제 숨졌습니다.
장기택 전 서장은 지난해 ASEM 당시 위암 말기로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지만 경비와 경호책임을 맡은 서장으로 자리를 비워둘 수 없다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하다 쓰러졌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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