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청은 2천2년 월드컵 대회 붐 조성과 여성축구 활성화를 위해 '여성축구단' 단원을 추가 모집합니다.
자격은 서울시 마포구에 살고있는 40세 이하 여성으로, 마포구청 체육과로 접수하면 됩니다.
지난해 창단된 '마포구 여성축구단'은 현재 단원 30명으로 구성돼있고, 전 여자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최수진씨가 코치를 맡고 있습니다.
(끝)
마포구 여성축구단 단원 추가모집
입력 2001.01.25 (22:01)
단신뉴스
서울 마포구청은 2천2년 월드컵 대회 붐 조성과 여성축구 활성화를 위해 '여성축구단' 단원을 추가 모집합니다.
자격은 서울시 마포구에 살고있는 40세 이하 여성으로, 마포구청 체육과로 접수하면 됩니다.
지난해 창단된 '마포구 여성축구단'은 현재 단원 30명으로 구성돼있고, 전 여자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최수진씨가 코치를 맡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