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직거래는 다소 증가했지만 농산물 유통마진율은 최고 83%, 평균 5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오늘 지난해 거래된 주요농산물 27개 품목의 유통 마진율을 조사한 결과 평균 52.2%로 전년도보다 4,3%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별로는 저장양파의 유통마진율이 82.8%로 가장 높았고 봄무는 75%, 가을무 74.3%, 봄배추 74%, 상추 62.2% 등의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직거래의 경우 채소류는 도매시장을 거칠때보다 평균 30%이상 유통마진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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