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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정국 정상화 모색
    • 입력2001.01.25 (22: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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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는 오늘 각각 대책회의를 열어 설 연휴동안 수렴한 귀향민심을 토대로 향후 정국운영 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4역회의를 열고 이번 설 연휴 민심은 정국안정을 통한 경제안정이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여야간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에맞서 한나라당은 민생을 뒤로한채 야당말살에만 치중해온 여권에 대해 민심이 폭발직전이라는 입장을 확인하고 더욱 강력한 대여투쟁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여야는 일단 정쟁중단과 정치복원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크다는 데는 인식을 같이하고 있어서 대화복원을 위한 물밑접촉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여야는 특히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소집한 임시국회가 다음달 8일 끝나면 국회법에 따라 자동소집될 2월 임시국회에는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어서 국회정상화를 위한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안기부 자금의 구여권 유입을 둘러싸고 여야간 인식차이가 큰데다 법무부의 한나라당에 대한 안기부 자금 환수소송을 놓고 한나라당이 강력반발하고 있어서 정국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끝>
  • 여야 정국 정상화 모색
    • 입력 2001.01.25 (22:03)
    단신뉴스
여야는 오늘 각각 대책회의를 열어 설 연휴동안 수렴한 귀향민심을 토대로 향후 정국운영 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4역회의를 열고 이번 설 연휴 민심은 정국안정을 통한 경제안정이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여야간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에맞서 한나라당은 민생을 뒤로한채 야당말살에만 치중해온 여권에 대해 민심이 폭발직전이라는 입장을 확인하고 더욱 강력한 대여투쟁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여야는 일단 정쟁중단과 정치복원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크다는 데는 인식을 같이하고 있어서 대화복원을 위한 물밑접촉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여야는 특히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소집한 임시국회가 다음달 8일 끝나면 국회법에 따라 자동소집될 2월 임시국회에는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어서 국회정상화를 위한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안기부 자금의 구여권 유입을 둘러싸고 여야간 인식차이가 큰데다 법무부의 한나라당에 대한 안기부 자금 환수소송을 놓고 한나라당이 강력반발하고 있어서 정국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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