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초재선 개혁성향 의원 10여명은 오늘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쓰시마 섬을 방문해 21세기 한일관계와 정치개혁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정동영 최고위원을 비롯해 신기남 추미애 이미경 천정배 의원등 민주당 초재선 의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바람직한 한일관계의 재정립방안과 여야를 초월한 정치개혁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특히 다음달 임시국회 상정을 목표로 반부패기본법과 국가보안법, 인권위원회법,언론개혁관계법등 개혁입법의 제정과 개정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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