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카시야노프 러시아 총리가 이고리 셀리바노프를 러시아-벨로루시 연합 국가 서기 대행으로 임명해, 러시아와 벨로루시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러시아 카시야노프 총리는 러-벨로루시 연합국가 부서기인 셀리바노프를 임시 서기 직무대행으로 임명했지만, 레오니드 코직 벨로루시 부총리는 카시야노프 총리가 월권한 것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스위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뉴욕에서 체포돼 억류된 파벨 보로딘 현 러-벨로루시 연합국가 서기 겸 전 크렘린 총무수석은 사실상 자리를 잃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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